지난 17일 오후 7시50분경 당진읍 시곡리 농공단지 사거리에서 장모씨가 운전하던 25톤 탱크로리가 횡단보도를 지나던 보행자를 치었다. 이 사고로 보행자 김모씨(31년생)씨가 숨졌다.
당진경찰서 교통사고처리계 관계자는 사고와 관련해 “탱크로리 운전자 장씨가 신호를 위반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048
지난 17일 오후 7시50분경 당진읍 시곡리 농공단지 사거리에서 장모씨가 운전하던 25톤 탱크로리가 횡단보도를 지나던 보행자를 치었다. 이 사고로 보행자 김모씨(31년생)씨가 숨졌다.
당진경찰서 교통사고처리계 관계자는 사고와 관련해 “탱크로리 운전자 장씨가 신호를 위반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