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5] 재인신평면민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데 읍면민회에서는 많이 뒤쳐져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모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제가 나서야 할 시기라고 느껴 올해 초에 회장직을 맡았습니다.” 신평면 매산리에서 나고 자란 정달시 회장은 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건너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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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후배들 위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 읍면민회에서는 많이 뒤쳐져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모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제가 나서야 할 시기라고 느껴 올해 초에 회장직을 맡았습니다.” 신평면 매산리에서 나고 자란 정달시 회장은 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건너왔…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 원로 등 창립 때부터 활동해온 원로회원들이 아직도 활발히 활동하면서 후배들과 교감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큰 장점은 회원들 간 갈등이 없다는 것. 강 회장은 “정미면민회원들은 하나의 마음으로 모인 이들”이라며 “특히 당진시민회의 큰 행사를 치룰 때…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정순)가 지역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고대면협의회는 지난해 고구마심기 등 소득사업을 통해 마련한 자금으로 고대중과 고대초, 고산초 졸업식에서 총 6명의 학생들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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