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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후배 위해'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 봉사를 이어온 뒤 일선에서 물러난 이 회장은 봉사의 마음을 갖고 있는 후배 부녀회장들과 뜻을 모아 봉사회를 꾸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2.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칠절리 ‘동동동 이장님’을 자랑합니다] “80세 노인들이 대부분인 마을에 60세 이장은 젊은 일꾼”

    …이는 송산면 칠절리에 사는 김순녀 씨다. 김 씨는 편지에 평소에 마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최만식 이장을 칭찬하고픈 마음에 펜을 들었다고 밝혔다. “40가구가 사는 우렁 속 같은 조그만한 시골 동네에 새벽부터 오토바이의 달달 거리는 소리가 나면 울동네 …

  3.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교사의 퇴임식이 있었다. 30년을 함께한 교장 선생님과 23년을 함께한 후배교사의 퇴임식이었다. 교장선생님과의 특별한 기억 중 하나는 1981년 3학년 담임을 함께 했었는데 밤 11시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나면 4명의 담임들은 차량이 귀했던 시절이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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