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받은 장학금 갚겠다는 약속 지켜
…로 학창시절에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학업을 이어갔다. 당시 윤기창 교사가 장학금을 연계해주며 후원자에게 편지를 써서 감사함을 전할 것을 제안했고, 학생이었던 박 계장은 “나중에 몇 배로 되갚겠다”는 내용을 담아 편지를 보냈다. 그렇게 20여 년이 지났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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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후배 장학금'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학창시절에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학업을 이어갔다. 당시 윤기창 교사가 장학금을 연계해주며 후원자에게 편지를 써서 감사함을 전할 것을 제안했고, 학생이었던 박 계장은 “나중에 몇 배로 되갚겠다”는 내용을 담아 편지를 보냈다. 그렇게 20여 년이 지났고…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처음에는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가 같은 동네에 사는 후배의 소개로 태양광 임대사업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현재 2500평 벼농사를 통해 800만 원 정도의 수입을 올리는데 태양광 임대소득으로 1500만 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
2021.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진시 전 지역의 청년들로 이뤄진 봉사회입니다. 20명의 회원들이 헌혈, 장학금 전달, 소년소녀가장 이웃돕기 등의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위축돼 아쉬울 뿐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그동안 해온 봉사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2021.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학생회를 통해 선배가 후배에게 책을 물려주기도 하고 공부하는 방법이나 과제물 작성 방법 등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방송대 당진학생회는 그동안 일일찻집을 열어 형편이 어려운 동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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