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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훈훈 마음'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8일·19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소띠] 마음 속에 꾀했던 일들의 소원이 이뤄진다 해도 결코 오래 가지는 못할 수. 헛된 욕심을 버려라. 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자중지란을 자초하기 쉬우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13일…

    당진시대
  2. 2003.10.15 · 문화·교육 · 손은영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당진은 내고향”

    “주민들의 훈훈한 정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당진이 좋습니다.” 지난 2001년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해 1년 동안 재직하다 근무지를 서울로 옮긴 김성훈(42) 서장. 김 서장은 당진을 떠난지 횟수로 2년째임에도 아직까지 당진을 잊지 못하고 있다. 대전에…

  3. 2003.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혼자 자손 근심수. 22일·23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를 주의할 때. 닭 훈훈한 봄바람같은 운세라서 발길 닿는 곳마다 좋은 일이 많을 수. 뜰 안에 피어난 꽃들이 웃어주니까 벌나비가 기뻐 찾는 운세나 약간의 구설수가 있으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17…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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