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민 보행권 개선에 시민·장애인 나섰다
문턱이 있어 휠체어와 유모차가 오르기 어려웠던 상점가의 보행권이 개선됐다. 개선을 위해 공무원과 시민, 장애인들이 함께 상점가를 찾아다니며 경사로 설치에 힘을 보탰다. 당진시민 보행권 개선 리빙랩 프로젝트 현장 수료식이 지난 2일 대덕동 카페 매그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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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휠체어 수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정책·행정 · 한수미
문턱이 있어 휠체어와 유모차가 오르기 어려웠던 상점가의 보행권이 개선됐다. 개선을 위해 공무원과 시민, 장애인들이 함께 상점가를 찾아다니며 경사로 설치에 힘을 보탰다. 당진시민 보행권 개선 리빙랩 프로젝트 현장 수료식이 지난 2일 대덕동 카페 매그놀리…

199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물을 자주 주는지, 싱싱하고 탐스럽기 그지없다. 그리고 그 왼쪽으로는 휠체어가 오를 수 있도록 보기드문 배려를 했다. 교양있는 당진인이 되자는 인사말로 현관문을 장식했고, 그 문을 열고 한발짝을 떼자마자 ‘어서 오십시오’와 함께 무엇을 도와 주어야 …
199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유도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경사로가 규정보다 경사가 급해 장애인이 혼자 휠체어를 타고 다니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현행 장애인 복지법 33조와 이에 관한 보건복지부령에 따르면 경사로의 기울기는 1/12(약5°)이내로 규정하고 있으며 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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