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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휠체어 수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기간
1993—2026

20건 · '휠체어 수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며 500여 장을 팔았다. 그러고 나서 얼마 뒤 내가 운영하던 사업장에 휠체어를 탄 사람, 지팡이를 짚은 사람 등 4명이 찾아왔다. 지금의 당진지회 초대회장과 2대, 3회장이었다. 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와 함께하고 있다. …

  2. 2023.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 눈] 장고항 앞 바다 데크길 “장애인은 갈 수 없는 나무 데크”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다섯 명이 지난달 20일에 열린 장고항 실치 축제 현장을 다녀왔다. 행사장 근처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음료를 사서 바닷가 풍경을 보기 위해 바다 쪽으로 나갔다. 정말 좋은 풍경이었다. 그리고 걷기 좋게 바닷가 안쪽으로 …

  3. 2022.11.25 · 산업·경제 · 한수미

    “휠체어로는 갈 수가 없어요”

    …하기에는 어려운 곳이 눈에 띄게 많았다. 편의시설 점검 모니터링 요원은 휠체어 장애인인 강종수, 이국행, 김완종 씨가 맡았으며 지난 8월과 9월에 걸쳐 지역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금융기관, 복지시설, 치안 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85곳을…

  4. 2021.12.0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민 보행권 개선에 시민·장애인 나섰다

    문턱이 있어 휠체어와 유모차가 오르기 어려웠던 상점가의 보행권이 개선됐다. 개선을 위해 공무원과 시민, 장애인들이 함께 상점가를 찾아다니며 경사로 설치에 힘을 보탰다. 당진시민 보행권 개선 리빙랩 프로젝트 현장 수료식이 지난 2일 대덕동 카페 매그놀리…

  5.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휠체어로 오른 덕숭산·은봉산

    … 하기에는 추운 날씨가 됐지만 산악회원과 봉사자를 생각하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봉사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3차 산행부터는 당진시 경로장애인과의 지원으로 당진시장애인버스를 이용해 이동했다.

  6. 2020.02.29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페럴림픽 국가대표에 도전합니다!”박상현 파라 아이스하키 전 국가대표

    …했던 그는 탁구를 시작했다. 운동을 좋아했기에 빠르게 적응했고, 이후엔 휠체어농구에 도전했다. 그러면서 장애인하키인 파라 아이스하키를 접했다. 파라 아이스하키는 아이스하키와 같다. 스케이트 대신 양날이 달린 썰매를 탄 채로, 양손에 스틱을 들고 작은 …

  7. 2013.12.02 · 문화·교육 · 김창연

    저상버스 운행 개통식 본격 운영

    … 도입된 저상버스는 바닥높이가 35㎝ 이내로 낮고, 자동경사장치가 있어 휠체어나 유모차가 쉽게 승차할 수가 있어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권 보장 및 사회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처음 도입한 저상버스는 시내버스 운송회사인 당진여객(주)에…

  8. 2010.04.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산초등학교, 당진의 대안학교라 불려요”

    …나 이전 학교에서 적응을 하지 못해 전학을 온 학생도 있다. 지난해에는 휠체어를 타야만 움직일 수 있는 학생 2명이 전학을 왔다. 계단과 교실 문턱 때문에 학생을 받을 수 없다고 했지만 이내 마음을 바꾸고 교육청 지원을 받아 문턱을 없앴다. 이제는 휠…

  9.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함께하는 삶

    …는 모습들을 찍기 위해 핸드폰 카메라를 작동시켰다. 우연히 한 여학생이 휠체어에 앉아계신 할아버지를 안마하면서 울고 있는 모습이 들어왔다. 그 모습을 촬영한 후 그 이유가 궁금해졌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 그곳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사들은 식사를 위해 …

    당진시대
  10.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을 위한 배려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어제 주일날 한 집사님이 전동 휠체어를 타고 예배에 참석을 했다. 그 집사님은 그동안 뇌병변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 이제는 거동이 불편해서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하지 못했다. 웬 전동 휠체어냐고 하니 목사님이 먼저 이야기한 의료기기 제작회사에서 갖다 주…

    당진시대
  11.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이날 김씨 부부는 다섯쌍 중 하객들의 이목을 가장 많이 받았다. 신부의 휠체어를 씩씩하게 밀며 입장하던 신랑, 그 찰나의 순간에도 신부의 볼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서른일곱의 신부 김연수씨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지체1급…

  12. 199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

    … 물을 자주 주는지, 싱싱하고 탐스럽기 그지없다. 그리고 그 왼쪽으로는 휠체어가 오를 수 있도록 보기드문 배려를 했다. 교양있는 당진인이 되자는 인사말로 현관문을 장식했고, 그 문을 열고 한발짝을 떼자마자 ‘어서 오십시오’와 함께 무엇을 도와 주어야 …

    당진시대
  13.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랑하는 사람인 것이다. 예순 둘인데도 호적 잘못돼 경노혜택 못받아 누가 휠체어에 태워 밀어준다면... 정말 좋겠네 이씨는 어려서부터도 무척 영리했다고 한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탓에 어머니 따라 셀 수 없이 이사를 다니다가 신평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서…

    당진시대
  14.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장애인 민원봉사창구

    … 도우미로 나서 [P씨는 정미면에 사는 1급 장애인. 두다리를 전혀 쓸 수가 없다. 그런데 자녀들이 학교에 가고 아내는 일터로 나간 낮시간에 갑작스런 연락을 받았다. 오늘까지 서류 한가지를 등기소에 제출하지 않으면 하나 뿐인 작은 집을 빼앗기게 된다는…

    당진시대
  15.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약을 계속해서 먹었던 생각이 났다. 그래서 그런가. 원인은 확실하게 알 수가 없다. 어쨌든 미숙엄마는 미숙이가 정상아보다 발육이 늦으므로 안쓰럽고 불안해서 누가 안아보자고 해도 아기를 건네주지 못했노라고 한다. 미숙이 엄마는 말한다. “미숙이들 10살…

    당진시대
  16. 199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애인 편의시설, 장애인에 편의 못줘

    … 유도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경사로가 규정보다 경사가 급해 장애인이 혼자 휠체어를 타고 다니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현행 장애인 복지법 33조와 이에 관한 보건복지부령에 따르면 경사로의 기울기는 1/12(약5°)이내로 규정하고 있으며 최소한…

    당진시대
  17.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우리는 시부모님 집 근처에 우리가 살 집을 짓기 시작했다. 날마다 그는 휠체어를 타고 한뼘 한뼘 높아지는 우리들의 집을 지켜보았다. 꿈에 부푼 날들이었다. “젊고 사지멀쩡한 젊은 여자가 어떻게 여기서 살 수 있겠느냐. 남자 돈이나 챙겨가지고 도망가려는…

    당진시대
  18.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우리는 시부모님 집 근처에 우리가 살 집을 짓기 시작했다. 날마다 그는 휠체어를 타고 한뼘 한뼘 높아지는 우리들의 집을 지켜보았다. 꿈에 부푼 날들이었다. ꡒ젊고 사지멀쩡한 젊은 여자가 어떻게 여기서 살 수 있겠느냐. 남자 돈이나 챙겨가지고 도망가려는…

    당진시대
  19.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닐 수 없다. 김기두씨는 병신이라고 자신을 심하게 놀리던 사람이 몇년뒤 휠체어를 타고 나타난 것을 보고 이점을 실감했다고 한다. 더구나 장애인 중 95%가 사고나 과실에 의해 후천적으로 불구가 되었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장애인에 대해 편견을 가져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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