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두리마을 거쳐 왜목마을로… 당진 가족봉사단의 하루
…을 당시 일곱 살이던 아들은 올해 스물넷이 됐다. 군 복무 중인 아들은 휴가를 나와서도 봉사 현장을 찾았다. 김 단장은 “아이들이 힘들어하기보다 오히려 즐기는 편”이라며 “장애인을 대할 때도 거부감 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면 그게 더 큰 힘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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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휴가 나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을 당시 일곱 살이던 아들은 올해 스물넷이 됐다. 군 복무 중인 아들은 휴가를 나와서도 봉사 현장을 찾았다. 김 단장은 “아이들이 힘들어하기보다 오히려 즐기는 편”이라며 “장애인을 대할 때도 거부감 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면 그게 더 큰 힘이 된다”고…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왔을 때 낯섦보다는 진짜 고향에 온 듯한 편안함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휴가차 찾은 한국에 정착 휴가를 목적으로 한국에 왔지만 예카테리나 씨는 일자리를 찾아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는 “한국에 처음 올 때 카메라를 챙기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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