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도시, 농촌 어디를 가나 길은 무엇으로든 포장하는 게 상식이다. 따라서 맨발을 걸을 수 있는 땅을 찾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나는 예수를 믿지 않지만 성경엔 외경심이 인다. 하나님은 처음 흙으로 사람 모양을 빚고 성령을 불어넣은 바 사람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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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흙길 맨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 농촌 어디를 가나 길은 무엇으로든 포장하는 게 상식이다. 따라서 맨발을 걸을 수 있는 땅을 찾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나는 예수를 믿지 않지만 성경엔 외경심이 인다. 하나님은 처음 흙으로 사람 모양을 빚고 성령을 불어넣은 바 사람이 되더라.…
2024.05.31 · 환경·안전 · 김나은 기자
‘2024년 흙길 맨발 걷기 초청강연회’가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지난달 24일 실시됐다. 이번 강연회는 당진문화원(원장 김윤숙),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 바른사회운동연합 당진시지회(회장 류종인)가 주최했다. 초청강연회는 △개회식 △내빈…
2024.05.1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과 모래 위에 맨발을 살포시 대자 맨발에 닿는 촉감이 부드럽고 촉촉하다. 처음엔 맨발로 걷는 게 익숙하지 않고, 나뭇가지와 자잘한 돌멩이들로 약간의 불편함도 생기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 발이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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