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흡연 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1년

3건 · '흡연 운동'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밤사이 버려진 술병과 꽁초로 학교 골머리

    최근 당진초등학교 내 잔디밭과 쉼터에서 밤사이 음주와 흡연을 일삼는 시민들이 있어 학교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당진초 운동장에 설치된 잔디밭과 쉼터는 학생들에게는 수업 중 생태교육 현장으로 사용되며, 방과 후에는 학생들의 놀이공간 및 학부모 대기 장소…

  2. 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밤샘 술판에 골머리 앓는 공원

    …흔적과 꽁초 등의 쓰레기와 오물로 주변이 더러워진 상황이었다. 당시 아침운동을 하던 세무법인 다솔 정제득 세무사는 “여성과 어르신을 포함해 많은 주민들이 운동하는 공원에서 음주와 흡연을 하고 있어 정리해 달라고 요구했다”며 “그러자 ‘조용히 가라’는 …

  3. 2021.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철 걷기 좋은 길]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을 따라 길게 늘어선 벚꽃망울은 언제쯤 꽃눈을 터뜨릴지 기대되고 있다. 운동하거나 산책 나온 사람들의 발길이 사시사철 이어지는 대덕동 어름수변공원부터 시작해 순성면 성북리까지 이어지는 당진천 벚꽃길에는 40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식재돼 있다. 1999…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