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빈곤 대물림 끊는 첫걸음, 자활근로
… 힘으로 자립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센터에서 새로운 희망을 가꿔나가시길 바랍니다.” 송영팔 센터장은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말처럼 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 주고 있다”며 “기본적으로 일정 급여를 받으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희망 올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 힘으로 자립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센터에서 새로운 희망을 가꿔나가시길 바랍니다.” 송영팔 센터장은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말처럼 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 주고 있다”며 “기본적으로 일정 급여를 받으면서…
2012.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익금 전액을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자녀 희망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다. 석문청년연합회 송민수 회장은 “그동안 면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을 사용했지만 올해부터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희망 프로젝트로 교복 지원이나 …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하며 수련회 및 위안 행사 등을 개최해 왔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미래에 대한 가치관을 세워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B.S는 우애와 봉사를 기본 이념으로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보호관찰 대상 학생 등과 1…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 태양이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것처럼 사랑을 삶 속에서 봉사도 실천하고 희망과 행복의 지경을 넓히자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다. 봉사단원들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찾아 봉사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는 당진중앙지부를 포함해 송산지부, 석문지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