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힘차게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나는 청석골과 한곡리 사람들 모두가 새로운 희망으로 힘차게 일어나는 것을 느끼며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그리고 그 책에 뿌리를 내리고 늘 푸르게 자라나는 한그루의 상록수를 뚜렷하게 보았다. 어떤 역경과 고난에서도 늘 푸르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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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희망 잃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힘차게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나는 청석골과 한곡리 사람들 모두가 새로운 희망으로 힘차게 일어나는 것을 느끼며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그리고 그 책에 뿌리를 내리고 늘 푸르게 자라나는 한그루의 상록수를 뚜렷하게 보았다. 어떤 역경과 고난에서도 늘 푸르름…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확실히 어떤 지혜와 힘으로도 이루기 어려운 일이 많다. 그것이 잘못된 희망이라면 빨리 버려야 하겠다. 또 역부족이라면 차후를 기다려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운명의 장난이 재산을 빼앗아갈 수는 있으나 마음의 용기까지 빼앗아 가지는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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