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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힘든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힘든 농사'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알싸한 달래향 가득한 대호지

    푸릇한 생기를 찾아보기 힘든 한겨울, 추수가 다 끝난 논에는 싸늘한 바람만이 맴돈다. 모든 것이 겨울잠을 자는 이때 대호지면 주민들은 달래며, 쏙새(씀바귀)를 키우면서 봄을 기다린다. 김석균(대호지면 조금리·63) 씨가 한창 일하고 있는 비닐하우스 문…

  2.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롭고 행복한 농촌을 기대하며

    …나 맞바람 맞아 가며 농약을 살포하던 일을 지금도 가끔 떠올린다. 가장 힘든 농사일 세 가지를 꼽으라면, 손으로 모심기(힘들어 머뭇거리다 보면 못줄이 튀어 어느새 흙탕물 범벅), 보리타작(옷 속으로 들어간 보리 터럭이 어찌나 가렵고 따갑던지), 한여름…

    당진시대
  3. 2014.03.28 · 산업·경제 · 박초롱

    구자국 송악읍 가교1리 노인회장농민에게 도움 주는 신문 되길

    …고 있어 아쉽다”며 “농민들은 농업관련 기사를 눈여겨 본다”고 말했다. 농사 지은 쌀을 직접 판매하고 있는 구 노인회장은 당진시대가 지역의 농민들에게 농작물을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해외 농산물이 많이 들어와 소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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