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논물 조절기 개발한 박종세 씨(신평면 매산리) 무엇이든 ‘뚝딱’ 농업인 발명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농사를 지었어요. 평생 동안 농사를 지어오면서 농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왔어요. 그중에서 논물을 관리하는 건 벼농사에서 아주 중요한 일인데, 쉽게 물꼬를 조절할 수 있게끔 논물 조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힘든 농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농사를 지었어요. 평생 동안 농사를 지어오면서 농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왔어요. 그중에서 논물을 관리하는 건 벼농사에서 아주 중요한 일인데, 쉽게 물꼬를 조절할 수 있게끔 논물 조절…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 모두가 힘든 여름이었습니다. 누진요금제 때문에 에어컨 한 번 마음 놓고 켜지 못해 우리 모두 힘들었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와 전기요금 정책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렇게 무덥기만 하던 날씨도…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5남매를 낳아 키웠다. 금전적으로 어려웠지만 자녀들을 잘 키우기 위해 힘든 일을 도맡아 했다. 그래도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았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회장, 석문면 삼봉4리 부…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질 때가 있다. 어릴 적 살았던 송악읍 영천리의 풍경과, 부모님을 따라 농사일을 도왔던 고된 기억들은 이제는 추억이 됐다. 수사기록이나 인사기록을 살피다가도 ‘당진’ 이라는 글자를 발견하면 넘겼던 서류를 다시 되돌려보곤 했다. 아무래도 한 번 더 눈길…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밭을 지나면 합덕성당이 보인다. 꽃내음 덕분에 이마에 땀방울이 맺혀도 힘든줄을 모른다. 합덕성당은 충청남도 기념물 제145호로 지정된 곳이다. 지난해가 설립 125주년을 맞은 성당은 1929년에 지언 건물로 교회가 박해를 받을 때에는 순교의 장소가 …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소속 서용인 공중보건한의사는 농사일을 하다 다리를 다친 사람, 만성 노인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 감기 증상 등 몸이 불편한 마을 노인들을 위해 이들의 몸 상태를 하나하나 체크하고, 직접 진료하고 있다. 그…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가졌다. 당진문화연대 이종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상이 어지럽고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며 “채현국 선생의 강연을 통해 지혜를 얻고 우리의 미래를 비추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채현국 선생은 “나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 스스로 생각…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 친척들이 많지 않다. 나는 2000년부터 13년간 마을 일을 도왔다. 힘든 날도 많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화합이 잘 돼 상과 상금을 받은 적도 있다. 상금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효도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