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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힘든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1년

8건 · '힘든 농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보] “김장 김치로 이웃에게 사랑 전해요”

    … 동치미를 받은 어르신들이 활짝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는 말 한마디에 힘든 것이 싹 사라졌어요.” 장용자 당진1동 부녀회장 “새마을 식구들과 함께 심고 키운 농산물로 김치를 담가 지역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기뻤습니다. 함께해준 당진1동 새마을 가…

  2. 2021.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제철소에서 불태운 38년 ‘강철인생’[대한민국 명장을 만나다] 현대제철 철근압연부 이광택 계장

    … 어린 시절엔 유복했지만 마을에 오랜 가뭄이 지속되고 흉작이 이어지면서 농사가 생업이었던 가정형편이 점차 기울었다. 때문에 군 제대를 한 뒤 선택의 여지 없이 가족들을 위해 생계에 뛰어들었다. 개발이 한창이던 1980년대 당시 철강산업은 임금 수준이 …

  3.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모시고 있는 아들 A씨는 어머니가 주간보호시설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되면 농사일을 멈추고 집에 와야만 했다. 어머니 귀가를 도운 뒤 씻기고 식사까지 차리면 저녁이 되기 일쑤였다. 모자(母子)에게 도움을 주던 이웃이 애니맘이 돼 바쁜 농번기마다 돌봄 서비…

  4.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 우강면 부장리에서 나고 자란 이봉기 씨와 결혼해 남편과 함께 이곳에서 농사만 짓고 살았다. 농사를 짓느라 이봉기 씨는 마을 이장은 물론이고 단체장 한 번 맡아본 적이 없었다. 아내 유이계 씨 또한 서울에서 대학을 다닌 아이들을 뒷바라지 하느라 서울과…

  5. 2021.04.12 · 인물·동정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김장환 고구마연구회장“직거래 농산물 판매장 마련됐으면”

    …대면 장항2리 3만 평의 밭에서 총 4가지 품종의 호박고구마와 밤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김 회장은 “처음엔 우리 가족이 먹을 양의 고구마를 재배했다”며 “그러나 고구마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농사 규모를 늘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

  6. 2021.01.13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1] 양희정 딸기연구회장 “육묘 재배에 신경 써야”

    …서 10여 년 동안 근무한 그는 7년 전 고향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딸기 농사를 지었다. 회사를 다니면서 토경으로 딸기를 재배했던 양 회장은 “딸기가 고수익 품목이라 생각했다”며 “하지만 딸기농사는 18개월 농사로 수확과 동시에 육묘를 해야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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