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주 대표는 어렵게 배운 기술인 만큼 돈 버는 일 외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하고 싶었다. 그렇게 15년이 지났다. 주 대표는 “가벼운 마음에 지원했던 빵들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씩 도움이 되어가는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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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힘들었지만 행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주 대표는 어렵게 배운 기술인 만큼 돈 버는 일 외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하고 싶었다. 그렇게 15년이 지났다. 주 대표는 “가벼운 마음에 지원했던 빵들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씩 도움이 되어가는 모습을 …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8세에 신학대에 입학했다. 김남철 목사는 “당시엔 힘들었지만 한편으론 제도 교육을 받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아동·청소년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고 1996년부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시작한 자원봉사를 …
2013.07.12 · 문화·교육 · 임아연
…로 평안히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그는 “동호 학생이 평소 ‘병 때문에 힘들었지만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행복했다’는 말을 자주 했다”면서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동안 동호에게 많은 사랑을 나눠준 당진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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