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AI’ 거울에 비친 인간의 감정
AI는 ‘그릴 수 있는’ 도구가 되었지만, 인간은 여전히 ‘느껴야 하는’ 존재다. 다원갤러리에서 <희노애락> 전이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백지연 작가가 직접 AI 이미지 생성 도구인 미드저니(Midjourney)를 통해 ‘희(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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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AI는 ‘그릴 수 있는’ 도구가 되었지만, 인간은 여전히 ‘느껴야 하는’ 존재다. 다원갤러리에서 <희노애락> 전이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백지연 작가가 직접 AI 이미지 생성 도구인 미드저니(Midjourney)를 통해 ‘희(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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