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특별기고] 이향주/당진군 가정복지과장
얼마전 TV에 '그녀는 프로다! 프로는 아름답다'라는 광고카피로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면서도 여성적 매력을 유지하는 화면을 통해 여성을 사회로 끌어내는, 가사 이외에 자기일을 갖고 있어야 현시대에 어울리는 멋진 여성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광고가 있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TV 통해'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전 TV에 '그녀는 프로다! 프로는 아름답다'라는 광고카피로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면서도 여성적 매력을 유지하는 화면을 통해 여성을 사회로 끌어내는, 가사 이외에 자기일을 갖고 있어야 현시대에 어울리는 멋진 여성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광고가 있었…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6월 북한에 사는 제 또래친구들이 배고픔과 병마에 시달리는 모습을 TV를 통해 보고는 친구들을 도와주겠다며 고사리손으로 성금을 모았다. 꼬마들이 엄마 아빠를 졸라 가지고 온 돈에 선생님들이 보태 마련한 성금이 모두 29만8천4백원. 수미어린이집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