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B·B·S 대전·세종·충남연맹 당진시지회가 제18대와 19대 이·취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이영식 회장이 이임하고 서영훈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4일 대덕동에 있는 식당 정가에서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신입회원 소개와 더불어 이임하는 이영식 회장이 취임하는 서영훈 회장에게 클럽기를 전했다. 이어 집행부 인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으며, 이후 함께 식사를 나누면서 회원 단합을 도모했다.
한편 현재 한국B·B·S 대전·세종·충남연맹 당진시지회는 12명의 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생일과 명절마다 선물을 전하며 이들이 지역에서 온정을 느끼며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당진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축제 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임원 명단>
△회장 : 서영훈 △1부·2부 회장 : 안병호·김영민 △사무국장 : 김영민 △재무국장 : 이한경
[취임인터뷰] 서영훈 회장

“큰형·큰누나 같은 마음으로”
한국B·B·S 대전·세종·충남연맹 당진시지회장으로 취임한 서영훈 회장은 “B·B·S는 빅브라더스, 빅시스터라는 뜻으로, 큰형이나 큰누나가 어린 동생을 향하는 마음과 같은 단체”라며 “특히 불우한 청소년을 위해 결연 사업 등 다양한 봉사를 전 세계 곳곳에서 이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지회 역시 현재 어려운 형편의 학생을 돕고 당진시청소년재단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단체에 좋은 회원이 많은 만큼, 앞으로 회원과 협력해 B·B·S의 좋은 뜻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