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제27기 주주총회가 지난 13일 당진시대 회의실에서 열렸다.
당진시대 제27기 주주총회가 지난 13일 당진시대 회의실에서 열렸다.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제27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당진시대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2022년 감사보고서 및 결산 승인의 건과 신임이사 선출의 건이 안건으로 다뤄졌다. 당진시대 신임이사로 김국환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임원 후보자로 추천돼, 이날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았다.

정봉식 대표이사는 “올해 당진시대는 창간 30주년을 맞았다”며 “창간 이후 당진시대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그리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지역언론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하고 아쉬운 면도 많았고, 어려운 상황도 많이 겪었다”면서 “당진시대 앞에 놓인 엄중한 상황과 난관을 극복하고 올바른 언론의 길을 주주 여러분과 손잡고 함께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