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이 2022년 농협중앙회 주관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5일 농협중앙회가 2022년 사업우수 농·축협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업우수 농·축협 시상은 △조합의 종합적 경영성과를 평가하는 ‘종합업적평가’ △신용사업 성과를 평가하는 ‘상호금융대상 △도시지역 조합의 농촌 상생활동을 평가하는 ’도시 농·축협 역할지수 평가‘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면천농협이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상호금융대상은 예금, 대출, 카드 관련 신용 부문과 1사 1교 금융교육 실시, 전화금융 사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 실시 등 30여 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농협으로 선정한다.
박노규 조합장은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들이 면천농협 믿고 이용해주신 결과이며, 또한 직원들이 성실하게 근무해 오늘과 같은 큰 영광을 누리게 됐다”며 “앞으로 더 노력하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