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이 23억4800여 만 원의 국비와 기관투자 유치로 사업비를 확보했다.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는 당진문화재단은 2023년 ‘문화예술로 함께 빛나는 우리’를 미션으로 설정하고 5가지 핵심가치를 설정했다. 핵심가치에는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시민이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 것에 전략적인 목표로 설정하고 다양한 사업과 예산 확보 유치에 나서왔다.

이에 상반기에 23억4818만 원의 국비와 기관투자 유치를 이뤄 이를 토대로 여러 사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당진문화재단은 “문화도시를 꿈꾸는 당진시민에게 주는 문화의 선한 영향력을 높이고 민선 8기 시정정책에 따른 문화정책 문화예술 지형도에 발 맞추는 사업들을 계획할 것”이라며 “품격 높은 기획 공연, 전시 사업을 오픈하고 다양한 재단 사업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