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 로타리안들이 석문면 초락도리에 자리한 삼각산 등산로를 정비하고 산불예방 캠페인 합동봉사를 펼쳤다.
당진지역 로타리안들이 석문면 초락도리에 자리한 삼각산 등산로를 정비하고 산불예방 캠페인 합동봉사를 펼쳤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총재지역대표 서유식)이 석문면 초락도리 삼각산 등산로 정비 등 합동봉사를 지난 15일 펼쳤다.

석문로타리클럽 주관으로 △당진(회장 김도호) △석문(회장 송민수) △합덕(회장 표효열) △당진당나루(회장 김영식) △당진송악(회장 조용재) △당진신평(회장 윤영한) △당진온(회장 손은영) △당진고대(회장 손경수) △당진해나루(회장 임서은) △당진아미(회장 조원식) △당진골드(회장 김승현) 등 11개 클럽이 참여해 합동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석문면 초락도리의 삼각산 등산로를 정비했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유식 당진총재지역대표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로타리안들이 봉사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다음 달에는 로타리안들이 조성했던 무궁화동산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