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농협 ( 조합장 류재신 ) 이 지난해 2 위에 이어 올해 NH 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농협생명 연도대상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적을 올린 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이다 . 이번 제 35 회 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 3 일 농축협 사무소 부문과 4 일 농축협 임직원 개인 부문으로 나누어 양일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실시됐다 .

올해 석문농협은 평가에서 1466.06 점을 얻어 , 2 위인 남세종농협 (1444.76) 을 제치고 1 위를 차지했다 . 특히 석문농협은 지난해 2 위 수상에 이어 올해 연속 수상을 이뤄냈다 .

류재신 조합장은 “ 석문농협을 찾아준 조합원들과 고객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이어 “ 임직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한 덕에 지난해보다 더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 면서 “ 앞으로도 고객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