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농촌민박 창업과정 2기 교육과정을 오는 4일까지 운영한다.
현재 당진시 농어촌민박업은 난지도 어촌민박 중심으로 4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내년에 당진합덕역 개통이 예정됨에 따라 당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농촌민박 창업과정 1기 교육을 지난 2월에 운영한 바 있다.
이번 2기 교육과정은 지난달 19일에 시작해 오는 7월 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창업준비 △운영방법(예약관리·고객응대·시설관리 등) △예약플랫폼 △온라인 마케팅 등 이론 교육과 농어촌민박업 업체 견학을 통한 현장학습으로 구성됐으며, 업체 호스트와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지난달 20일 진행된 교육에서는 예약을 높이는 홈스타일링 및 객실사진 촬영기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유용한 보험과 보험 가입시 주의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