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성 군수의 특별지시로 추진되는 '계'별 책임행정 보고회가 공직사회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8월 2일 처음으로 개최된 계별보고회는 실과사업소 72계 소관업무를 해당하는 계장이 주도하였는데 이 자리에는 계장전원이 하계휴가도 반납하고 전원참석했다.
김군수가 민선자치 1년을 지나면서 느슨한 공직분위기를 일신하고 일관성 있고 누수없는 책임행정을 추진하기 위해서 특별히 추진한 이 계획은 '계'간 '계장'들간 경쟁력을 통해 군정변화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