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아미로타리클럽 5대 조원식 회장이 이임하고, 6대 최지웅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0일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메가패밀리 뷔페에서 개최됐다. 이임식에서는 전경숙 부회장이 로타리 목적 및 네가지 표준을 낭독했고 오동원 초대회장이 내빈을 소개했다. 이어 박순천, 김선호, 이성진 회원이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이·취임회장간 클럽기를 인수인계했다. 2부 취임식에서는 조 이임회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했으며 박홍전 3620지구 총재와 김영노 당진총재지역대표가 이·취임회장에게 꽃다발을 전했다.

조원식 이임회장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했는데 이임식 자리에 서니 부족한 마음과 아쉬운 마음이 든다”면서 “지난 1년 동안 부족한 저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임원 여러분과 회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신임 임원명단> △회장: 최지웅 △부회장: 전경숙 △총무: 유형민 △재무: 이보연 △클럽관리위원장: 신수식 △멤버십위원장: 박순천 △공공이미지위원장: 박은숙 △재단관리위원장: 전경숙 △봉사프로젝트위원장: 박성환 △청소년위원장: 김재인 △전략위원장: 이성진 △사찰: 조원식 △이사: 김민아, 이수정, 김영소, 김은심, 명지원 △역대회장: 오동원(1대), 서유식(2대), 유병수(3대), 박순천(4대), 조원식(5대)
[미니인터뷰] 최지웅 취임회장

"존경과 존중으로 클럽 발전시키겠다"
“회원 모두가 주인의식으로 뜨거운 애정과 열정으로 참여해주길 바랍니다. 로타리안의 자세로 봉사의 대열에 참여해 역동적인 클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세상에 희망을’이라는 테마를 인식하고 지구 중점사업에 목적을 달성할 것입니다. ‘존경과 존중’이라는 저 자신만의 클럽테마로 클럽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클럽 발전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클럽의 위상을 높이고 이임하는 조원식 회장님과 박성환 총무님을 비롯한 임원님들의 열정에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