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아미로타리클럽(회장 조원식)이 청소년들에게 생활용품 키트를 지난 6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복지를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에도 청소년 14명에게 생활용품을 전한 가운데, 올해에는 청소년 16명에게 총 200만 원 상당의 희망드림 생활용품 키트를 전했다. 희망드림 생활용품 키트에는 여행 폴딩백, 양말, 블루투스 이어폰, 우드시계, 세면도구 등 9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조원식 회장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클럽 회원들이 직접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당진아미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해 더욱 앞장서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