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당진아미로타리클럽이 청소년들에게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 지난 6일 당진아미로타리클럽이 청소년들에게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당진아미로타리클럽(회장 조원식)이 청소년들에게 생활용품 키트를 지난 6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복지를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에도 청소년 14명에게 생활용품을 전한 가운데, 올해에는 청소년 16명에게 총 200만 원 상당의 희망드림 생활용품 키트를 전했다. 희망드림 생활용품 키트에는 여행 폴딩백, 양말, 블루투스 이어폰, 우드시계, 세면도구 등 9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조원식 회장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클럽 회원들이 직접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당진아미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해 더욱 앞장서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