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희낙樂이 면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국악콘서트를 열었다.
▲ 희희낙樂이 면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국악콘서트를 열었다.

희희낙樂(대표 박혜정)이 ‘찾아가는 국악콘서트’를 면천초등학교(교장 오현숙)에서 진행했다.

희희낙樂은 초·중·고등학생들에게 국악을 알려주고자 찾아가는 국악콘서트를 3년 째 개최하고 있다. 지난달 21일에는 면천초등학교에서 국악콘서트를 열었다.

박혜정 대표는 “면천초등학교에 국악오케스트라가 새로 창단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학생들에게 국악에 대해 알려주고자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국악 강사들로 구성된 희희낙樂은 10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가야금, 대금, 소금, 피리, 태평소, 해금, 파 등을 연주하고 민요 및 판소리를 선보이고 있다.

희희낙樂은 오는 19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정기연주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