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노인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으로‘알록달록 색칠공부’프로젝트를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했다.
남부노인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으로‘알록달록 색칠공부’프로젝트를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은실)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활동 ‘알록달록 색칠공부’를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대상자 337명에게 일주일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의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 치매 예방 및 우울감 해소, 일상생활 수행 능력, 생활지원사와 친밀감 형성 등에 도움을 줬다.

김은실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