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와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치매파트너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다.
▲ 당진시보건소와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치매파트너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과 당진시보건소(소장 이인숙)가 독거노인 치매관리 조기예방 검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다.

이에 두 기관은 앞으로 ‘치매 파트너스’로서 지역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 앞장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노인복지관 생활관리사 50명은 치매가 의심되는 노인을 발견할 경우 당진시치매안심센터에 정보를 제공해 치매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보건소는 생활관리사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과 예방에 필요한 간단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