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가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정기연) 회원을 대상으로 자아·자존업(UP) 과제교육을 지난달 22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시작했다.
3월부터 9월가지 총 18회 진행하는 이번 과제교육은 퍼스널컬러 과정과 디스트(DISC) 유형 과정 등으로 구성해 그동안 몰랐던 개인의 성향을 분석하고 이미지 메이킹, 유형 분석을 통한 대인관계 개선, 자아 및 자존감 증진에 필요한 내·외적 요인 개선 등의 내용을 다룬다.
정기연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나 자신을 찾고 자존감을 높여 역동적이면서 생동력 있는 생활개선회 활동이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역발전과 사회봉사를 선도하는 여성 지도자로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생활개선회 주요 활동은 △취약계층 맞춤형 후원결연 △복지회관 급식 봉사 △지역 환경정화 활동 △쌀사랑 실천(우리쌀 소비 촉진) △선진농업기술 실천시범 △전문과제교육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