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1일 오픈한 「포도나무스튜디오」 백종암 대표는 서울 강남, 홍대 등에서 15년간 사진을 찍어온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이다.
“비록 사진관 규모는 작을지 몰라도 사진 촬영에 있어서는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어요.”
「포도나무스튜디오」는 아기사진과 가족사진, 프로필사진, 그리고 만삭사진까지 각종 행사에 관한 촬영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아내가 신성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족 모두 당진으로 오게됐죠. 게다가 당진은 앞으로 무한한 발전이 기대되는 도시이기에 문을 열게 됐어요.”
그는 “사진은 사진기 앞에 있는 모델의 외형적인 모습과 함께 그 사람만이 갖고 있는 감성을 밖으로 표출시켜 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백 대표는 각 분야별 사진을 촬영하기 전 먼저 모델에게 원하는 스타일을 물어본다. 백종암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을 최대한 살려 가족사진, 아기사진, 프로필사진, 만삭사진 등 각 사진에 맞는 감성으로 고객에게 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포도나무스튜디오」는 개업 기념행사로 이달 31일까지 모든 사진 촬영에 대한 가격을 20% 할인하고 있다.
연락처352-3837
위치원당삼거리 철영빌딩 2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