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와 당진경찰서가‘당진 전통시장 순찰대’를 발대하고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와 당진경찰서가‘당진 전통시장 순찰대’를 발대하고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박근철)와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가 ‘당진 전통시장 순찰대’를 발대하고 지난달 30일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발대식에서는 김영대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 및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등 50여 명의 대원이 참석했다. 발대식 이후 당진시장에서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맞춤형 범죄예방 설문조사와 범죄예방 환경 개선 점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공동체 치안 활동을 위해 발대한 ‘당진 전통시장 순찰대’는 앞으로 매달 5일·10일로 끝나는 날 당진시 상설시장 내 당진시장 오거리~시장교 구간을 합동 순찰하며 다양한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근철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은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당진경찰서와 협력해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대 당진경찰서장은 “당진 전통시장의 안전한 환경조성과 당진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범죄예방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면서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주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