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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종수)가 봄의 끝자락에서 문학의 깊음을 연구하고자 문학기행을 지난 11일에 다녀왔다. 이번 문학기행은 특별하게 보령문인협회와 함께 했다.
이날 문학기행에는 당진문협에 속한 26명의 회원을 비롯해 보령문협에서 7명의 회원이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회원들은 문학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보령문학관과 보령개화예술공원, 보령 봉성리 예술공원 등을 방문하며 문학의 향기를 따라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수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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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종수)가 봄의 끝자락에서 문학의 깊음을 연구하고자 문학기행을 지난 11일에 다녀왔다. 이번 문학기행은 특별하게 보령문인협회와 함께 했다.
이날 문학기행에는 당진문협에 속한 26명의 회원을 비롯해 보령문협에서 7명의 회원이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회원들은 문학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보령문학관과 보령개화예술공원, 보령 봉성리 예술공원 등을 방문하며 문학의 향기를 따라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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