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이 시민과 함께하는 해변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18일 석문방조제에서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 시민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다.
참여한 시민들은 석문방조제 너머 해변의 돌 틈에서 버려진 스티로폼 부표, 그물, 밧줄 등과 페트병, 비닐봉투, 캔 등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했다.
손창원 공동의장은 “올해 첫 해변활경정화활동에 40명의 참가자를 모집했는데 신청 인원이 초과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며 “인원 초과로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은 6월 진행될 두 번째 해변정화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진행된 첫 번째 해변정화활동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