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개교 29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성대학교 내 융합교육관 중강당에서 지난 20일에 열렸으며 학교법인 태촌학원 정원호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태촌학원 한송자 이사(신성대 설립자 고 태촌 이병하 박사님의 가족), 신성콘크리트 공업 이형재 회장, 태촌학원 정기천 이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근속자 및 공로자에 대한 패 전달식과 함께 개교 29주년 기념식의 일환으로 ‘제43회 스승의 날 교육부 장관 표창’도 진행됐다. 교육부 장관 표창은 신성대학교 임상병리과 신경아 교수가 받았다.
서명범 총장은 “가혹한 대학 환경에도 우수한 성과를 올린 신성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하며, 재정지원제도의 변화 등 앞으로 다가올 난제에 대하여 모두가 합심하여 한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