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당진라이온스클럽 김광득 회장이 이임하고 이재설 회장이 취임했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제42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7일 시엠프레 당진점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 3부로 나눠 행사가 진행됐 다. 먼저 1부는 김광득 이임회장의 개 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내빈소개, 시상, 이 임사, 취임회장 선서, 클럽기 및 사회 봉전수 전달 순으로 이뤄졌다.
김광득 이임회장은 “2년 동안 회장 을 역임하는 동안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 자책과 반성을 많이 했다”며 “이임한 후에도 봉사라는 이념을 잘 실천해 신임 회장을 도와 더욱 발전된 봉사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 다”고 말했다.
2부에는 이재설 취임회장의 취임 사를 시작으로 총재·지역위원장의 치 사, 내빈의 축사, 재직기념패 전달, 봉 사금 전달 및 시상, 라이온송 제창과 폐회선언 및 타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금 기탁으로 LCIF 2000달 러, 지구성금 100만 원, 대호지농협 에 100만 원을 전달했다. 제3부에서 회원들은 행사를 축하하는 만찬을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임원명단> △회장: 이재설 △이임회장: 김광득 △총무: 손범수 △재무: 최 익범 △1부회장: 손범수 △2부회장: 최 종민 △3부회장: 양재경 △라이온테이 머: 김진석 △테일튀스타: 인진 △회원 확장위원장: 이경희 △감사: 한상범, 서 길원 △2년이사: 김진석, 이재상, 차기 농, 송광영, 박상규 △1년이사: 장필순, 이세종, 장재수, 서영훈, 임광희.
[취임인터뷰]
“취약계층 위한 봉사 중점 실천” “제가 40대 중반인데, 저는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20년간 3000 시간 이상 봉사를 했기에 저의 삶은 봉사를 빼놓고 말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제가 회장을 맡게 된 이상 새당진라이 온스클럽은 앞으로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봉사 활동을 한 단계 점진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장애가 있는 분이나 어 린이와 청소년 같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을 중점으로 실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