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4명의 국과장급 당진시 공무원이 퇴직한다. 이에 자리를 채울 이번 인사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퇴임 공무원은 △이일순 자치환경국 국장 △이태환 건설도시국 국장 △김해규 스마트도시과 과장 △박진한 사회복지과 과장이다.

4월 중 퇴임한 이일순 자치환경국 국장의 자리는 현재 부서 과장이 직무대행 중이며 이태환 국장과 김해규 과장은 각각 지난 18일과 20일에 퇴임했다. 그리고 박진한 과장은 올해 연말 퇴직을 앞두고 7월부터 12월까지 공로 연수를 받는다. 신임 인사발령은 7월 1일로 예보됐으며 국장 2자리(행정직1, 시설직1)와 과장 3자리(행정직2, 토목1, 지적1)에 각각 발령돼 조직개편이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