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인옥(60) 전 기획감사실장, 이재근(60) 전 합덕읍장, 홍윤표(60) 전 대호지면장, 김명식(60) 전 우강면장, 김성호(58) 전 해양환경오염사고대책단 항구복구팀장, 신성철(58) 전 고대면 부면장, 신철한(58) 전 순성면 부면장 총 7명이 지난 6월 30일자로 정년퇴임했다.

김성호 팀장은 지난달 24일, 신철한 부면장은 지난달 25일 순성면회의실, 신성철 부면장은 지난달 29일 고대면 회의실에서 각각 퇴임식을 가졌다. 손인옥 실장, 이재근 읍장, 홍윤표 면장, 김명식 면장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퇴임식을 갖지 않았다.

손인옥 전 기획감사실장은 1970년 8월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 40년 2개월을 재직했고 이재근 전 합덕읍장은 33년 4개월, 홍윤표 전 대호지면장은 37년 4개월, 김명식 전 우강면장은 42년 10개월, 김성호 전 해양환경오염사고대책단 항구복구팀장은 31년 10개월, 신성철 전 고대면 부면장은 26년 4개월, 신철한 전 순성면 부면장은 28면 11개월을 재직했다.

한편 지난 6월30일자로 김동구(기능7급)고대면 주사보와 한경우 합덕읍 부읍장이 공로연수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