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공감터에서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라본 세상을 담은 작품 전시를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당진문화재단 예술교육부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문화선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문화선물이란, 지역 내 문화예술 소외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공연과 전시, 강연 등을 개최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인주리 작가가 1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사진 교육을 진행했으며, 2주 동안의 활동을 작품으로 남겨 문화공감터 전시인 ‘시선이 머무는 곳’까지 이어졌다.
한편 이번 전시를 마친 후에는 오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여름을 그리다 : 바람전’ 전시가 진행된다. (사)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김용남 지부장)와 올 한 해 개최하는 <공감:共感>의 일환으로 열리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부채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 문의 : 041-350-29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