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충청남도에서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1년 지적행정종합 평가에서 최우수군에 선정됐다.
이번 지적종합평가에서는 토지관련 업무 전반과 지적정보 업무, 지적관련 역점시책 및 특수시책 추진사항, 각종 수범사례 등이 평가대상이 됐으며 당진군은 전 분야에서 고른 득점으로 최우수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굿모닝서비스민원처리제와 개별지가 조사산정, 석문면 난지도리의 등록사항정정처리, 토지이동지에 대한 등기촉탁으로 주민이 부담해야할 경비를 절감해 주는 등 민원인과 밀접한 지적행정 업무처리에 역점을 둔 것이 좋은 점수를 받게 된 배경이 되었다는 평이다.
김언각 종합민원실장은 “앞으로 군민에게 봉사하는 행정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