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 ( 협의회장 이종현 . 이하 당진시협의회 ) 가 ‘ 통일환경 급변에 따른 북한 변화 및 국론결집 방안 ’ 을 주제로 2024 년 3 분기 정기회의를 지난 5 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이날 회의는 자문위원을 비롯해 탈북민 등 4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신성대학교 - 당진시협의회 업무협약식 △ 8.15 통일 독트린 및 민주평통 주요 업무 추진방향 공유 △ 자문 위원 통일의견수렴 △탈북민 멘토링 사업 추진실적 점검 △ 2024 년 활동 실적 보고 △ 당진시협의회 하반기 운영방안 및 주요 통일 활동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
또한 자문위원들은 8.15 통일 독트린 설명자료 및 민주평통 주요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보고받은 후 통일 독트린 실천을 위해 지역협의회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활동 및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그리고 북한의 대남 적대 정책 지속 , 불안정한 국제정세 등 통일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변화를 유도하고 국론을 결집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 .
이종현 협의회장은 “ 의장님의 8.15 경축사 후속 조치를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 면서 “ 특히 오늘 신성대학교와 탈북민들의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고 말했다 . 이어 “ 하반기에도 탈북민 멘토링 및 통일활동사업 추진에 협조를 당부드린다 ” 고 전했다 .
한편 , 당진시협의회는 8.15 통일 톡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 증진 ,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