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이 미국의 로부터 ‘올해의 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일 한국동서발전(주)(사장 이상영) 당진화력발전소는 미국의 전력기술전문지인 가 수여하는 올해의 프로젝트상을 받았다.

이 상은 미국 가 해마다 전 세계적으로 건설되는 발전소를 대상으로 설계와 시공, 운전, 성능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프로젝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당진화력은 “한국 표준형 석탄발전소로 건설된 당진화력 1~4호기가 이 상을 수상함으로써 우리나라 발전소 건설사업의 수행능력과 성능의 우수성을 세계에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11일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으며 동서발전(주)의 김의규 전무가 회사를 대표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