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당진 올해의 문학인’으로 선정된 박미영, 이종미 작가가 지난 1월 30일 작품집을 출간했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홍장)에서는 지난해 12월 ‘2014 당진 올해의 문학인’으로 시 부문에서 박미영 작가를, 수필 부문에서 이종미 작가를 선정해 <해나루 당진별곡>과 <그 여자 쥑이기>를 출간했다.
출간된 작품집은 전국서점 및 온라인으로 배포돼 당진 작가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당진문화재단에서는 2015년에도 올해의 문학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