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순성면행정복지센터가 제24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에너지대상을 수상했다.
▲ 지난달 28일 순성면행정복지센터가 제24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에너지대상을 수상했다.

순성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재규)가 제24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에너지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은 (사)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20명의 전문가가 기기와 조명, 수송수단, 건축·건물을 심사해 에너지 효율 향상에 노력한 총 31곳을 선정했다.

순성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19년 준공된 건축물로 패시브건축물 인증,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 최고등급 인증, 전국 공공청사 최초로 제로에너지 2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패시브 건축기법을 통한 제로에너지 건축실현 노력의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며 “2050 탄소중립도시 당진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시브 건축기법은 에너지의 낭비를 최소화하는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