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재규)가 제24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에너지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은 (사)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20명의 전문가가 기기와 조명, 수송수단, 건축·건물을 심사해 에너지 효율 향상에 노력한 총 31곳을 선정했다.
순성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19년 준공된 건축물로 패시브건축물 인증,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 최고등급 인증, 전국 공공청사 최초로 제로에너지 2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패시브 건축기법을 통한 제로에너지 건축실현 노력의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며 “2050 탄소중립도시 당진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시브 건축기법은 에너지의 낭비를 최소화하는 기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