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당진시민대상 사회봉사 부문에 양기림 당진시 복지재단 이 사장(66세, 송악읍)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양기림 이사장은 1988년부터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 지구협의회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 으며, 이후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소소봉사회장과 여성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올해까지 총 519회 2896시간의 자원봉사를 했다.
또한 2014년 7월부터 8년간 당진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당진시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안전망 확충 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고 주민화합 을 위해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 남의정봉사상’을 받은 바있다.
현재는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에 재임해 지난 사회봉사 경험을 바탕 으로 당진시민의 복지서비스 향상 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민대상 수상 자인 양기림 씨는 평소 남다른 애향 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하고 봉사해 시민들 에게 인정받아 온 분”이라며 “앞으 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나눔 의 삶을 실천하는 분들이 계속 발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