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세브란스치과(원장 길호종)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CA한국소비자평가에서 우수 병‧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KCA한국소비자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것으로 해당 병·의원을 이용한 소비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평가한다. 평가 항목에는 △청결도 △편의성 △친절도 △전반적 평가 총 4가지로, 이 항목에 따라 지역별 우수 병·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지난 6월~7월 중 전국 병·의원 대상으로 포털 사이트 등의 리뷰 수 등을 기반한 사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당진의 세브란스치과가 2년 연속 우수 병·의원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당진에서는 당진좋은내과와 안녕플란트치과가 우수 병·의원으로 뽑혔다.
길호종 원장은 “2년 연속 우수 병‧의원으로 선정돼 기쁘고 이 기회를 통해 당진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치과임을 조금이라도 인정받은 거 같아 감사하다”며 “2년간의 수상은 치과를 찾는 환자들의 믿음과 좋은 평가로 가능했음을 알고 지역민에 공헌하는 진료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 세브란스치과는 지난 2011년 9월에 개원된 이래 맞춤형 임플란트 전문 병원으로 매년 치과 치료가 필요한 이웃을 위해 2000만 원 상당의 무료 진료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