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에 8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최창섭, 이하 지발위)는 지난 2일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따른 2012년도 우선지원대상사로 당진시대를 비롯한 주간지 43개사와 일간지 27개사 등 총 70개사를 선정했다.
대전충남권의 지발위 우선지원사로 선정된 주간지는 당진시대를 비롯한 뉴스서천, 청양신문, 태안신문, 홍성신문 등이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따라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및 지원이 시작된 2004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