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에 10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우병동, 이하 지발위)는 편집권 독립 및 경영이 우수하고 건강한 신문사들을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하고 있다.
지난 20일 지발위는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따라 당진시대를 비롯한 전국 주간지 42개사와 일간지 29개사 등 총 71개사를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했다. 지발위 우선지원사로 선정된 지역주간지는 당진시대를 비롯해 남해신문, 원주투데이, 해남신문 등이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따라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및 지원이 시작된 2004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돼 왔다.